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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1위 선정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0-10-05 08: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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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경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 전국 시설관리공단 평가기관 38개 대상 중 1위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창립20주년 기념 촬영사진

 

 

  서울 양천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주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000년 공단 창립 이래 자치구 시설관리공단 중 1위인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분야를 대상으로 매년 경영평가를 실시해 5개(가,나,다,라,마) 등급으로 발표하고 있다. 금년 평가대상 지방공기업(자치구 시설관리공단) 중 최우수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한 것이다. 평가등급은 가, 나, 다, 라, 마로 이루어졌으며 “가”등급을 획득한 6개 지방공기업 중에서도 1위를 차지하였다.
  
지난 한 해 동안 일자리 정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01) 인증을 통해 부패예방에 노력했을 뿐만 아니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2019 시민이 뽑은 우수화장실 선정, 주민 경영참여 협의체 운영 등 시설관리공단 경영의 전반적인 과정을 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이번의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이다.

 

조주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준 김수영 구청장님과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에 열심히 노력한 공단 전 직원들, 공단이 발전할 수 있도록 경영에 같이 참여해주신 구민 모두가 다같이 이루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금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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