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전국 기초단체장매니페스토 수상관련 보도자료 사진
이번 경진대회는 미래사회를 위한 혁신적 대화라는 테마를 가지고 ▲일자리 및 고용개선, ▲소득격차 해소, ▲초고령화 대응, ▲기후환경, ▲안전자치, ▲지역문화 활성화, ▲소식지·방송 등 7개 분야에 전국 144개 자치단체에서 353개의 사례를 공모에 참여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은평구는 안전자치분야에서 「사람·기술·공간이 상생하는 구민 체감 스마트 도시, 은평」사례를 발표하였다. 스마트 도시 은평은 안전, 복지, 보건, 환경, 재난 교통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는 등 안심이 서비스, 스마트 도시 통합 플랫폼, 인공지능 보건소, AI객체 인식 대형폐기물 처리 시스템, loT센서를 활용한 위험시설물 데이터 분석, 어린이 눈높이 교통안전대책 등 안전서비스를 사회적 가치를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에 반영되었다.
은평구의 스마트도시 구축 사업은 국토부, 과기부 등 여러 기관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우수사례로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계속해서 혁신적 기술과 스마트 시티 정책을 병행하여 혁신 성장의 지속 가능한 도시 은평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미경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관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사람, 기술이 상생하는 사람중심의 사회를 만들어 더불어 사는 스마트 미래형 도시 은평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