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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가요계 새롭게 도전한 가수 박수연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0-08-23 18:12:53
  • 수정 2020-08-23 21: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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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틀곡 “어떡하라고” 대한민국 인기몰이 나서
  • 음악방 노래 반응 뜨거워

{FMTV 표준방송 수도권 취재본부}

 

가수 박수연 표지

 

 가수 박수연이 최근 자신의 타이틀곡 “어떡하라고‘ 음반 발표와 함께 성인가요계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며 전국 방방곡곡 인기몰이에 나섰다.

 

허스키한 보이스 창법이 매력적인 박수연가수는 대중들에게 쉽게 따라 부를수 있는  색다른 느낌의

음악을 전달하고 있다.


박수연의 첫 음반 “어떡하라고”는 박상복 작사. 김종천 작곡. 정경천 편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만 말 한마디 못하고 보내야  하는 애뜻한 사연"을 담은 노랫말을 멜로디에 실었다.

 

가수 박수연 CD알판

 

*어떡하라고(가사)

 

어떡하라고 보고프면 어떡하라고 그리우면
손내밀면 닿을듯한  그대고운 입술을
이젠정말 느낄수 없나요
미안해요 사실은 당신을 사랑했어요
고백할 기회도 없이 가버리면 어떡하나요
보고파서 어떡해요 그리워서 어떡해요
돌릴수만 있다면 내~사랑을
당신께 모두다 드릴께요.

 

 

최근 쎄이클럽 “하늘다리 트로트 음방 방송국(국장 하늘다리)에서도 음악신청과 함께  “어떡하라고”

반응이 뜨겁다 (http://saycast.sayclub.com/station/home/index/22222)

 

특히 박수연 가수의 남편과 아들 정창용(인천 유나이티드팀 선수) 가족의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가수로서 활발히 할동을 전개하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과 자기 색깔이 뚜렷한 새내기 신인가수이지만, “꿈은 이루어진다” 라는 미래의 확신을

가지고 왕성한 활동과 노래를 통해 많은 팬들과 호흡하며  박수갈채와 인기를 함께 누리길 희망해

 본다.  가수 박수연 홈 까페(http://cafe.daum.net/koreahyolove)

 

 

가수 박수연 자켓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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