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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웨스턴 캘리포니아 의과대학 명예 의학박사학위 수여 정종기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0-08-17 12:38:12
  • 수정 2020-08-17 16: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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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덩이 살이 살아 있어야 건강하다는 논문을 발표
  • 9세부터 현재까지 기(氣) 수련을 통한 건강 전파

{FMTV 표준방송 수도권 취재본부}

 

미국 고든 상원의원 상받는모습 사진우측 정종기박사



연화공 68대 장문인 담호 "정종기"님은 9세부터 현재까지  기(氣)수련을 통한 중심과 유현함을 바탕

으로 엉덩이 살이 살아 있어야 건강하다는 논문을 발표하여 미국 웨스턴 캘리포니아 의과대학 명예

의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아  화제가 되고있다.

 

또한,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 센터를 열어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후학 양성에

노력을 하고 있다.

 

정종기 박사는 1988년부터 1992년까지 미국 맨하탄 한인타운(16번가)뉴저지 등지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의료기공을 가르쳤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였고, 수련하는 사람들이 건강을  되찿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인해 기공을 배운 수련원생들의 마음이 함께 모아져 나눔을 실천 하였으며,  2018년 12월에는 미국 고든 상원의원의 상도 받게 되었다.

 

정박사는 한가정에 한명은 기(氣) 운동법 배워야 한다는 것이 본인의 소망이라고 말하며 "많은 분들에게 운동법을 전파하여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 하는 길이며 한국의 것이 세계의 으뜸이란 것을  알리고 싶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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