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서지․하천․마을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수거 등
- 쓰레기 ZERO, 코로나 ZERO, 깨끗한 문경 이미지 제고
문경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문경 건설을 위해 시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일주일간 '2020년 행락철 피서지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특히 민간단체가 주축이 돼 장마철로 인한 토사물 및 피서지․하천․마을주변 등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풀베기 등 시내 전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우리 지역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문경시 이미지 제고에 전력을 기울였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홍보 및 마스크 착용 후 환경정비를 실시토록 교육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다 같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환경정비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명품도시 이미지에 맞는 깨끗한 문경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