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9회를 맞는 울진예술제는 예술을 통해 군민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드리고자 울진예총 협회(서예·천연염색·도자기·목공예·규방·그림숲·민화·미술·사진작가·음악·국악·연예예술인) 예술인들이 준비한 공연과 전시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21일 오후 16시30분 울진연호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오프닝을 시작으로 ▲ 울진연예협회 축하공연(21일 19시00분 연호공원 야외무대) ▲ 울진 국악협회 축하공연(22일 19시00분 연호공원 야외무대) ▲ 동아리 페스티벌(23일 19시00분 연호공원 야외무대) ▲ 주부가요제(19시00분 연호공원 야외무대) 등이 마련된다.
울진군과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울진군지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을 위해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로 다양한 예술 장르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울진예술제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