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부터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 오찬영(구미시청)선수가 혼합복식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검도팀은 ‘제5회 회장배 전국실업검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각종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되면서 컨디션조절난조, 훈련 제약 등 어려운 상황속에도 선수단 전체가 단합하여 좋은 팀 분위기를 이끌어 가고 있다.
한편, 권순영 감독이 이끄는 구미시 육상팀은 ‘2020런투보은 전국크로스컨트리대회’에서 남자 단체전우승과 여자단체전3위를 차지했고, 검도팀 이강호선수가 ‘회장기 제20회 전국 검도7단 선수권대회’ 2연패 달성으로 구미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