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선대회 대상 수상팀은 ‘패스파인더’팀으로 1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 받고 10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제9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대회는 대학 내 창업 문화 조성 및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자 발굴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송준협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창업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창업 역량을 향상시키고,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학내 친화적인 창업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