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언식에서 노사는 공동 선언문을 교환하면서 인간중심 경영을 통한 직장내 갑질 근절과 상생· 협력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노사 공동 선언문에는 직원 권익 보호, 직장 내 괴롭힘 예방 활동, 신고자 및 피해자 보호, 관련 법규 준수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공단은 그동안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예방 교육과 사내 고충처리 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직원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권석순 이사장은 “노사가 함께 협력하여 상호 존중하는 상생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