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단체헌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3월 13일에도 안동보호관찰위원 등 14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단체헌혈을 실시한 바 있다.
이영관 보호관찰위원은 “이번 단체헌혈이 우리 사회에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헌혈봉사활동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정호 소장은 “우선 헌혈행사에 선뜻 참여 의사를 밝혀준 안동보호관찰위원님들과 자원봉사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우리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은다면 하루 빨리 위기를 극복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