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희 의원은 미술관이 영주를 대표할 수 있는 ‘영주시립미술관’으로 건립되어야 한다고 밝히며, 전문심의기구의 설치와 미술관의 성격과 건립의 당위, 그리고 시민들의 이해와 동의가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풍림 의원은 풍기읍 백리소재 돈사 축산폐수 유출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행정조치를 취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어 지역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백산맥의 끊어진 혈맥을 이어주기 위해 연화봉과 도솔봉을 연결하는 아치형 생태터널 조성을 제안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