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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은 맛의 우수성 전파와 음식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중구에서 맛으로 유명한 음식점을 대상으로‘맛樂’업소를 오는 2월 21일까지 추가로 신청・접수 받는다고 1월 23일 밝혔다.
이번‘맛樂’업소 추가 접수는 요즘 가족단위의 외식문화와 웰빙건강음식을 찾아 떠나는 맛 여행이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중구 관내 음식점 중 고유의 맛과 특색이 있는 음식점을 발굴하여 중구를 찾는 고객들에게 맛의 즐거움 뿐만 아니라 맛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서다.
맛樂’업소 지정을 원하는 음식점은 중구청 홈페이지나 동사무소, 음식점중구지부를 통해 오는 2월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맛樂’업소 선정은 음식의 맛 위생시설 분위기 접객서비스 등에 대해 경험이 풍부한 외식 전문가들의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학계, 업계, 언론계 및 관계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한다.
또한 이번에 선정되는‘맛樂’업소에는 4개국어(한,영,중,일)로 표기된 홍보용 안내책자‘맛樂Ⅱ’와 업소 홍보용 이미지간판도 직접 제작 배부할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맛樂’업소로 선정된 음식점에 대해서는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방음식대전시 판촉, 모범음식점 우선 지정, 신품진흥기금 융자, 남은음식 싸주기 용기 지원 등)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종업원 친절교육을 통해 명실상부한 중구를 대표할 수 있는 음식점으로 집중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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