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산지일관기계화사업은 마늘 파종에서부터 수확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농기계를 창녕군이 일괄 구입해 마늘생산 조직체에 장기임대하고, 임차인은 농기계 구입액의 20%를 임대료로 5년간 분할 납부한다.
신기종 농기계 구입이 힘든 영세 농업인이나 소규모 경작 농업인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창녕지역 마늘 농사 농업인에게 호응이 좋아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이 필요한 사업이다.
특히,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농촌일손부족을 해소할 수 있어 창녕군은 내년에도 올해보다 많은 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확대 시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