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취임식에는 안승관 경북도성균관유도회장과 김홍근 이임회장, 김창복 취임회장 등 150여명의 유림 관계자가 참석했다.
김 당선인은 "그동안 유교 정신을 유지·계승 발전시키며 지역사회에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 온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교의 본질인 윤리도덕사회를 구현하는데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