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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복식부기 회계제도 교육실시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8-01-23 13: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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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정운영으로 시민의 알권리 충족
밀양시에서는 2008년도를 발생주의 복식부기 회계제도 정착의 해로 정하고 지난 22일 오전 오후 2차례에 걸쳐 시청대강당에서 산하 전 직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식부기 직원 마인드 교육을 실시했다.
 
이두배 회계과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지난 행정자치부 주관 복식부기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 영예를 차지한 것은 이 자리에 참석한 동료직원들의 덕분이라며 2008년은 처음으로 재무보고서를 완성해야 하는 단계로서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 날 강사로 초청된 전북대학교 강인재 교수는 발생주의 복식부기 회계제도의 도입배경과 필요성, 기본원리에 대하여 상세하게 강의를 했으며 효림회계법인의 김헌 회계사는 재무보고서의 이해와 보는 방법등에 대해 강의를 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복식부기에 대한 공무원의 마인드를 제공하고 계획된 일정에 따라 재무보고서를 법정기한 내 작성하여 공시할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할 예정으로 시민이 낸 세금을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사용해 지방정부의 살림살이를 기업과 같이 복식부기 회계제도를 도입하여 재정상태, 운영실적, 자금흐름에 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므로서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하는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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