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열화상 카메라는 유아들이 유치원에 들어오기 전 열체크를 확실히 함으로 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안으로 마련했다.
열화상 카메라는 체온계로 일일이 유아들과 방문자의 열을 체크하는 접촉을 줄이고, 37,5도 이상 온도가 올라가면 열감지 알림이 울리도록 되어있다.
개학 시 유아들이 동시에 들어와도 효율적으로 체온을 확인할 수 있고, 가정에서 열을 체크 하지 못한 유아의 발열을 스쿨버스 승차 전에 휴대용 열화상 카메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권춘미 원장은 "그 동안 비접촉식 체온계로 체온을 측정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전한 유치원 운영으로 장난감 소독기 2대를 1,2층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 개인용 칫솔 살균기를 보급하여 학부모의 신뢰를 구축하고, 개학을 대비한 방역과 소독 등으로 전염병에 취약한 유아들을 위해 코로나 19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