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광택, 윤종찬 당선인
미래통합당 권광택 후보는 66.02%의 압도적 득표를 얻으며 도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창구 후보는 24.19%를 득표했고, 무소속 강대무 후보는 9.78%를 얻는데 그쳤다.
권광택 시의원의 도의원 출마로 인해 공석이 된 시의원 보궐선거에는 미래통합당 윤종찬 후보가 38.06%를 득표하며 시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더불어민주당 이경섭 후보는 24.04%를 득표하며 고배를 마셨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정년 후보가 20.14%를, 권기원 후보가 10.01%를, 유수호 후보가 7.73%를 득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