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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안동 68.8%, 예천 65.9% 투표율 기록
  • 조현규 기자
  • 등록 2020-04-15 20:28:44
  • 수정 2020-04-16 11: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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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가 15일 오후 6시를 기해 마무리 된 가운데 안동 68.8%, 예천 65.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안동시는 선거인 수 137,734명 중 94,771명(사전 포함)이 투표에 참여했고, 예천군은 선거인 수 47,346명 중 31,206명(사전 포함)이 투표에 참여했다.
 

경상북도는 선거인 수 2,282,938명 중 1,516,371명이 투표해 66.4%의 평균 투표율을 보였다.

 
안동·예천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김형동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삼걸 후보가 지상파 방송 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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