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선거인 수 137,734명 중 94,771명(사전 포함)이 투표에 참여했고, 예천군은 선거인 수 47,346명 중 31,206명(사전 포함)이 투표에 참여했다.
경상북도는 선거인 수 2,282,938명 중 1,516,371명이 투표해 66.4%의 평균 투표율을 보였다.
안동·예천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김형동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삼걸 후보가 지상파 방송 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