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식 대표
대성청정에너지는 2004년부터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돕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온 지역 대표기업으로 이번에도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모금에 동참했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최대 피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해 3개월분(4월~6월)의 도시가스 요금 유예신청도 추진하고 있다.
윤홍식 대표이사는 “경북도민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대성청정에너지도 지속적인 지원활동과 자체 방역을 통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