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은 이날 오후 6시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차량 11대와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90여명의 진화 인력을 투입했다.
그러나 순간 풍속 7.5m/s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야간산불과 강한 바람으로 인해 헬기투입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이 있으나 총력을 다해 큰 불은 진화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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