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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보궐선거 미래통합당 후보 공천 내정
  • FMTV
  • 등록 2020-03-19 16:05:42
  • 수정 2020-03-19 16: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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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원에는 권광택 후보, 안동시의원에는 윤종찬 후보가 내정
  • 제21대 총선과 경북도의원 제2선거구, 안동시의원 바 선거구 동시 치러

 

사진왼쪽부터 권광택(광역), 윤종찬(기초) 예비후보


제21대 총선을 한달여 앞둔 가운데 안동지역 재·보궐선거를 위해 출마한 권광택(광역), 윤종찬(기초) 예비후보가 최종 공천이 확정됐다.

 

미래통합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북도의원 제2선거구에 권광택 예비후보를, 안동시의원 안동시 바 선거구에 윤종찬 예비후보를 공천 내정했다.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 경선(일반유권자 100%여론조사) 결과, 경북도의원 제2선거구 공천 공모에 권광택, 김한규 후보가 경선에 참여한 결과 권광택 전 안동시의원이 60%를 득표해 공천 내정됐다.

 

안동시 바 선거구 공천 공모에는 윤종찬, 김동학, 이석원, 이진봉 후보가 참여한 결과 윤종찬 현 미래통합당 책임당원이 41.7%를 득표해 미래통합당 바 선거구에 공천 내정됐다.

 

이번 경북도의원 재·보궐선거에는 미래통합당 권광택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창구 예비후보, 무소속의 강대무 예비후보 등 3파전으로 치열한 경쟁속에 접전이 예상된다.

 

안동시 바 선거구 시의원에는 윤종찬 예비후보가 현재 단독으로 중앙선관위에 등록될 예정이어서 향후 추가로 후보들이 등록할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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