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2019 상하이 미용박람회 강남구관 전경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를 살리고 관내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제3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2018년 최초로 개최된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전 세계 180여개국 3900여개 업체와 현지 바이어 50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
구는 화장품·뷰티, 미용·헤어케어, 유아·운동·레저/스포츠·애완·주방용품 등 분야의 관내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해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의 70% 이내 ▲편도 운송비 및 통역비 전액을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강남구 홈페이지(gangnam.go.kr) 내 고시공고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주요제품 카탈로그 등 관련 서류와 함께 이메일(minukim@kita.net)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지역경제과(☎02-3423-5502)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