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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즐거운 건강프로그램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1-18 16: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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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동천진료소(소장 김향숙)은 지역민의 겨울철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해오름예술촌에서 '서예프로그램 운영과 건강증진 발표회'를 갖는다.

서예프로그램 운영과 건강증진 발표회는 지금까지 동천진료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예교실, 한국무용, 민요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배운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 마련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군 보건소가 주최하고 동천보건진료소 주관하며 해오름 예술촌의 후원으로 열러 동천지구 13개 마을 주민이 참여해 1주일동안 진행한다.

서예전시회는 19일 오전9시에 열어 27일까지 운영되며 19일 오전 10시에는 국악예술단 소리매무새의 공연과 판소리 공연(국악인 장한나)이 이어지고 관내주민이 참여하는 한국무용과 민요를 선보이고 전문요양원을 방문해 효도공연도 펼친다.

동천보건진료소장은 "건강증진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나 여가생활이 아니라 정신과 육체적인 건강을 위한 체계화된 예방치료"라고 설명하면서 "지금까지 주민의 호응도 가 높아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 프로그램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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