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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 새마을부녀회, 평가에서 최우수상 받아
  • 조현규 기자
  • 등록 2020-02-04 1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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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숙희)는 지난 30일 열린 ‘안동시 새마을 부녀회 정기총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살기 좋은 안동 만들기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 2019년 쌀 나누기와 헌 옷 모으기 경진대회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이다.
 

중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여성민속한마당 향토음식솜씨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은바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쌀 나누기(2회, 200명), 김장김치 나누기(1회, 350명), 떡국 나누기(1회, 200명), 경로당 위문 물품 전달하기(4회, 1,120명), 저소득층 도시락 배달사업(25회, 625명), 취약지역 자연정화 활동(12회),  참여 등 신숙희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18명 모두 사랑과 열정을 가지고 봉사를 실천해 지역사회를 밝고 따뜻하게 만드는 데 앞장섰다.
 

신숙희 중구동새마을부녀회장은 “2020년도에도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중구동이 되도록 새마을지도자회(회장 방명배)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나눔 봉사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했다.
 

박동창 중구동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새마을 부녀회원께 감사드리며, 중구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중구동이 행복 안동, 복지 안동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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