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 4-H연합회(회장 김학철)는 지난 3월 14일 해남군농업기술센터에서 4-H연합회원과 선배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시민의식 함양과 지도력 배양교육을 갖고 미래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최홍기 해남군 4-H 동문회장은 교육에서 “아름다운 우리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는 자랑스러운 4-H회원이 되어 달라.” 주문하였고, 양관영 4-H회 선배의 “한미 FTA 바로알기” 교육을 통해 앞으로 해남농업인들의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해남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삼식)에서는 농촌인구 감소로 젊은 청소년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지만 농촌을 지키며 살아가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4-H이념 및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하여 농촌정착의지를 높여 나아가고 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