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해 11월 26일 개장한 옥성자연휴양림의 숲속의 집 10동에 『명품 구미』에 걸맞게 인터넷 회선을 설치하여 이용객의 편의제공과 품질높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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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직장인들은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면서도 급한 업무를 인터넷 시설을 통하여 처리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만족해 하고 있다.
인터넷 서비스를 개설하여 숲속의 집 10동 어느곳에서나 노트북만 준비해 오면 무료로 인터넷 서비스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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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터넷 서비스 개설로 가족과 함께 여행온 직장인 씨는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면서 급한 업무도 처리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여행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앞으로도 옥성 자연휴양림은 이용객의 편의를 우선으로 생각하여 더 나은 서비스제공을 통해 누구나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휴양공간으로 자리잡아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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