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현장의 최일선에서 주어진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단합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사회복지인들을 위한 대표적인 행사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평소 사회복지인 권익향상과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맡은 바 역할을 다해온 유공자 7명에게 창녕군수 표창을 비롯한 관계 기관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2부 화합의 장에서는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석자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정우 군수는 “촘촘한 사회복지시스템을 함께 만들어 창녕의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사회복지인의 노고를 기억하며, 보다 나은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건강한 사회복지인으로서 앞으로도 군정이 나아가는 방향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