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30일, 31일 이틀간 강서구민회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직장 내 성희롱 등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성평등 의식을 확산시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 전문강사인 장현정 변호사를 초청해 직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희롱 피해사례와 4대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법에 대해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