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사범대학(학장 안영석)은 ‘ANU졸업역량 강화 사업’으로 예비교사들의 전공 능력 향상 및 역사의식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학교육과 재학생 24명이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한다.
안동대 유병훈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단체로 독도 명예주민증 발급도 신청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