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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면,‘현장에서 함께하는 상담실’운영
  • 김태균 기자
  • 등록 2019-10-27 20: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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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게인 1980 구담강변프리마켓’과 더불어

 


풍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정국)는 지난 25일 ‘어게인 1980 구담강변프리마켓’ 현장에서 함께하는 복지 상담실을 설치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복지 대상자 발굴을 위한 안내 전단 및 복지서비스 안내 홍보물을 배부해 복지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 경우 풍천면행정복지센터를 내방하도록 안내했다.
 

발굴된 대상자는 긴급지원, 서비스 연계, 사례관리 지원 안내 등 공적 지원 또는 민간 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김휘태 풍천면장(공공위원장)은 “여전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이 많이 있는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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