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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14일(월)부터 25일까지 남구의 별미특색.代를 이은 음식점을 신청.접수 받는다.
이번 별미.특색.代를 이은 음식점 신청은 남구의 맛을 대표하는 음식점을 육성․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남구의 별미음식과 전통음식을 보존․계승하여 지역 음식업계의 경기 활성화를 꾀하고자 기획되었다.
선정대상은 맛으로 소문나 이용객이 많은 음식점이나 특색 있고 정갈한 맛을 내는 음식점, 대를 이어 전통의 맛을 계승하고 있는 음식점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14일에서 25일까지의 신청․추천기간을 거쳐 28일부터 2월 20일까지 4주간 1차 자체조사와 2월 25일부터 3월 21일까지 2차 심사위원회 조사를 통해 4월초 총 20곳의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1차 자체조사는 남구청 식품위생담당 관계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2차 심사위원회는 남구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에서 담당할 계획이다.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음식점에는 오는 5월에 개최되는 대덕제 축제시 음식 콘테스트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정기준에 적합시 모범음식점으로 우선 지정되며 영업시설 개선자금 우선 융자와 업소 홍보책자 발간 등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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