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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우리 임산물로 추석 차례상을'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9-09-07 01: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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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안동 신시장에서 가져
  •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전통시장에 활기 불어넣기 위해 마련
  •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남부지방산림청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6일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안동 신시장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밤 등 우리 임산물 구입을 통해 명절 차례상을 준비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추석 등 명절 전후 관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여 왔으며, 장보기 행사 후에는 시장 내 음식점을 이용했다.

 

 또한, 각종 시상시에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함으로 직원들의 전통시장 방문을 독려하고 아울러,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안나의 집 방문을 통해 직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위문품을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의 한 기관으로서 전통시장 발전을 위해 산림가족의 이런 도움이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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