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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광영 의원, 일자리 창출 위한 기반시설 확충 필요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9-09-02 22: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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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 농공단지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제조업 유치 필요
  • 새롭게 신설되는 안동역은 장기적 비전 제시 발전 계획 수립 등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이 제2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린 8월 30일 시정 현안에 대해 5분 자유 발언을 했다.

 

손광영 의원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려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도청이전 사업 1단계가 마무리 되었지만, 원도심 공동화와 신도시 성장둔화로 지역경제는 이전보다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원도심과 신도시 간 직행로 개설과 관련한 개발계획 수립, 교통량 분산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 철저한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노선 2단계 사업인 풍산 막곡 ~ 하회마을 구간은 사업비가 4,300억원 가량 소요되므로, 국가지원 지방도로 승격시켜 국비지원이 가능토록 노력하고 새롭게 신설되는 안동역은 장기적 비전을 제시하고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는 한편 농공단지 내에는 많은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는 제조업을 유치하고 ‘입주기업대책위원회’를 설치 운영하여 농공단지 발전과 상생을 도모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경북바이오 1차 일반산업단지는 제도 가동률에 따른 환경폐수 시설 확장과 교통체계개선이 시급하고, 산업폐기물 매립장으로 분양되었다가 무산된 부지는 활용 가능방안을 찾아야 하며, 2차 산업단지는 농산물 가공기업을 유치하여 농촌과 기업이 공생하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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