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김경도, 이상근, 김백현, 조달흠, 임태섭, 정복순, 우창하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9월 4일과 5일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쳐 제출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한다.
조달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시민의 요구와 이익을 최우선에 두고, 한정된 재원을 알차게 쓸 수 있도록 사업계획과 사전절차 이행여부, 실질적인 사업효과 등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선임된 예산결산특별위원의 임기는 2020년 6월 30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