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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도서관, '찾아가는 행복한 문화학교' 운영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9-08-06 22: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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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려계층과 도서관과의 거리를 좁이기 위해 운영
  • 저소득층 어린이들 위한 8개 기관 9개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김순연)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장애유아, 저소득층 어린이 및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한 문화학교’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배려계층과 도서관과의 거리를 좁힌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 방식은 기관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운영되며 지원 기관으로 ▲특수학교 2개교(안동진명학교, 안동영명학교), ▲지역아동센터 3곳(밝은세상지역아동센터, 1318꿈나무지역아동센터, 안기꿈터지역아동센터 등이다.

 

또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3곳(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애명노인마을, 안동유리요양원)으로 총 8개 기관에 9개 프로그램 <코앤코뮤직>, <꿈을 담은 공예교실Ⅱ>, <우린 책이랑 놀아요Ⅱ>, <쪼물딱교실>, <실버노래교실(A),(B)>, <실버줌바댄스>, <실버레크레이션>을 운영한다.

 

김순연 관장은 “앞으로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배려계층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격차를 줄이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행복한 문화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헌정보과(☎054-840-84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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