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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9-07-26 21: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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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의 다양한 기능 발휘 위한 경영계획 수립의 기초 마련
  • 휴양문화기능,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등 다양한 산림기능 발휘

 


남부지방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의 다양한 기능발휘를 위한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26일 지방청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경영관리 및 조사 기관 담당자 등이 참여한 이번 회의에서는 산림조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내실 있는 성과품을 위해 용역 추진과정과 방법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를 했다.

 

이번 산림조사는 영주, 예천 2개 시‧군 국유림 7,290㏊를 대상으로 산림조합중앙회(산림자원본부)에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산림조사 결과는 산림생태계보호, 임산물 생산, 주민 소득증대, 그 밖의 다양한 산림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10년 단위 산림경영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정확한 산림조사를 통해 산림보호, 임산물 생산, 휴양문화기능,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등 다양한 산림기능이 발휘될 수 있는 산림경영기반 실현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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