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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무안 현경면 팔방미인 마을 농산물
  • 편집국
  • 등록 2008-01-10 13: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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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거래 장터 행사 가져
전남 목포시 원산동(동장 정현채)에서는 서남권 하나되기 운동의 일환으로 통장상조회,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원산동과 자매결연 마을인 무안 현경면 팔방미인 마을에서 생산된 고구마, 굴, 참깨 등 농산물 직거래 장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원산동 통장상조회에서 주관하고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아래 이루어 졌으며, 특히 연산주공3, 4단지 및 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된 판매행사에 통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고구마 10kg 300박스, 굴 20kg 등 500만원의 판매실적을 거두었다.

올해는 서남권하나되기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원년으로 삼고자 원산동에서는 다른 지역의 자매결연 마을과도 지속적인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원산동에서는 지금까지 무안, 신안 등 서남권 하나되기 일환으로 농촌일손돕기, 이미용 및 집수리 봉사활동, 한마음 등반대회 등 3개 자매결연마을과10회의 활동을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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