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전쟁 제69주년을 앞두고 정훈선 의장이 직접 황순탁 지회장의 자택을 찾아 명패를 달아드리고 국가수호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공훈에 각별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경북북보훈지청과 안동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안동시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와 상이가 있는 국가유공자 등 955명에게 명패를 달아드릴 계획이다.
정훈선 의장은 “정부주도의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그 분들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