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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생활문화교육 농업기술센터에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1-08 18: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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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농기센터, 조리사.생활원예반.약선음식반 등 15개 과정 연중 운영
산청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사문)는 농촌여성을 농업.농촌의 핵심인력으로 육성하고 지역사회 뉴-리더로서의 자주적 활동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생활문화정보관 교육에 들어간다.

이번 교육은 한식조리사․중식조리사 자격증반을 비롯하여 웰빙건강생활을 위한 천연미용품제조반, 생활원예반, 약선음식반 등 15개 과정 9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이번 교육의 교육과정과 일정은 지난해 교육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되는 것이여서 교육수요에 부응하는 열린 교육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일반 강의식교육을 탈피하고 실기․실습 비중을 높인 참여식 평생교육으로 운영돼 학습효과도 극대화 될 것으로 보여진다.

산청군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정보관은 2005년 5월 개원, 1층에 조리실습실과 농산물가공교육실을 두고 2층에는 생활문화교육장이 갖춰져 있어 농촌여성 교육생들에게 최적을 교육여건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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