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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몽골우수제품” 대한민국 건어물의 메카 중부시장에서 만난다
  • 박상복 기자
  • 등록 2019-05-16 12:35:55
  • 수정 2019-05-16 12: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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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4일과 25일 “MADE IN MONGOLIA 2019 전시회
  • 양국간 산업기술과 문화교류에 앞장
  • 건어물 호프데이 양일간 열어

중구, “몽골우수제품” 대한민국 건어물의 메카 중부시장에서 만난다
 - 오는 24일과 25일 “MADE IN MONGOLIA 2019 전시회
 - 양국간 산업기술과 문화교류에 앞장
 - 건어물 호프데이 양일간 열어

 

{FMTV 표준방송 수도권 취재본부 박상복 기자} 

 

“MADE IN MONGOLIA 2019 전시회 포스터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오는 24일 25일 양일간 중부시장 (중구 을지로4가 소재) 에서 양일간 몽골 중소기업들의 제품 전시회을  대한민국 건어물의 메카 중부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중부시장 상인연합회(회장 김정안)과 몽골 몽골농식품산업부, 몽골외교부, 재한몽골비영리총연합, "MIsheel Expo" International Expo of Mongolia 기관에서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시회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 될 것이다

 

 서울의 대규모 전통시장 중 한곳인 중부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몽골의 유명 울 및 캐시미어 회사와 몽골 전통의류, 가죽제품, 공예품, 기념품, 식품회사 등 중소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 고객들에게 가깝게 다가가 몽골 제품을 소개하고, 설명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양국의 산업기술과 문화교류에 기여할 다양한 사업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MADE IN MONGOLIA 2019 전시회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몽 양 국가의 밀접한 경제 관계를 확립하고 , 상호 발전적인 형태로 행사를 지속한다면 양국가의 경제발전과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특히 한국에 수출하고자 하는 몽골 우수한 중소기업제품을  홍보 마케팅 할 기회가 될 것이며, 한국에서는 몽골의 우수한 제품을 값싸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뿐만아니라  양일간 중부시장에서는 건어물과 함께하는 호프데이를  열어건어물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저렴한 가격에 호프를 판매한다.

 

1957년 문을 연 중부시장은 국내 최대 건어물시장으로 2017년부터 매년 건어물 맥주축제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중부시장 상인연합회 김정안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몽골의 우수한 제품도 홍보하고 건어물시장도 알리는 양국이 서로 상생하며,  우리나라도 몽골에서 전시회를 가져보며 힘을 모으면 서로 발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MADE IN MONGOLIA 2019전시회 대한 궁금한 정보는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 하면 된다.
문의 전화 010-8966-6089    und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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