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시청 전정 주차장 103면을 민원인 주차구역으로 지정해 직원 차량 및 인근 출퇴근 직장인들의 주차를 금지했다.
또한 민원인 주차구역 중 장애인전용주차구역 10면, 임산부 전용주차구역 4면을 확보해 취약계층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동시청 주차면수는 총 600면으로 근무 직원 730명과 관용차량 등을 고려할 때 부족하지만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올해 주차타워 증축을 위한 구조 안전용역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내년에 주차타워 1층을 더 증축해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