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새주소(도로명주소) 사용의 조기정착을 위해‘찾기 쉽고 편리한 도로명주소 사용을 생활화 합시다’(사진)란 홍보용 마우스패드 5,000개를 제작해 학교, 금융기관, 관공서, 일반기업체, 동 주민센터 등에 배부한다고 1월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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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용 마우스패드는 지난해 4월 5일부터‘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도로명주소에 대한 홍보 강화는 물론 새주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주소 전환에 따른 혼란을 예방하고자 제작하였다.
중구청은 지난 2004년 도로명주소 부여사업을 완료하여 새주소 안내지도(66,000부), 안내전단지(51,000부) 등의 홍보물을 제작 배부하였고, 인터넷안내시스템(http://address.daegu.go.kr)과 연계해 주소 찾기, 약도로 찾기, 생활정보 등의 서비스를 실시해 왔다.
새주소(도로명주소)는 도로명방식에 의한 선진국형 주소로서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는 편리한 주소 제도로서 오는 2012년부터는 도로명주소만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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