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지난해 개최한 안동시선수단 결단식
이번에 열리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경산시민운동장 등에서 개최된다. 안동시는 선수 586명, 임원 150명 등 총 736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26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도민체전 20연패를 목표로 하는 롤러와 더불어, 테니스, 배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시부 종합 5위 달성을 목표로 하는 안동시는 이날 참석한 선수단과 함께 필승 결의를 다질 계획이다.
한편, 도민체전 개회식에는 선수 및 임원 100여 명이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단과 탈 오브제, 엄마까투리와 함께 입장할 계획이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매년 열리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홍보하고 경북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인 엄마까투리를 통해 안동을 널리 홍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