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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색(色)을 더한 금천하모니벚꽃축제 성료
  • 박상복 기자
  • 등록 2019-04-07 19: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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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색(色)을 더한 금천하모니벚꽃축제 성료


 {FMTV 표준방송 수도권 취재본부 박상복 기자}

 

금나래의 전설’에서 금천구청 유리 벽면을 배경으로 벚꽃모양의 ‘3D맵핑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지난 5일(금)과 6일(토) 금천구청과 안양천 일대에서 제15회 ‘금천하모니벚꽃축제2019’가 열렸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과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이 공동 주최한 이번 ‘금천하모니 벚꽃축제’에서는 ‘금천 색(色)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각종 공연, 체험부스, 벚꽃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특히, 5일 저녁 개막공연으로 올해 새롭게 기획된 금천 Fantasy ‘금나래의 전설’ 창작공연에서는 금천구청 유리 벽면을 활용한 ‘3D맵핑 영상’을 배경으로 하늘에서 ‘버티컬 퍼포먼스’와 ‘플라잉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축제 이튿날인 6일에는 주민 장기자랑 경연대회 ‘우리동네 슈퍼스타’, 지역문화예술단체 회원 200여명이 만든 환상의 하모니 ‘금천하모니오케스트라’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이밖에 해피워킹 벚꽃대행진, 하모니벚꽃 사생대회 등 다양한 연계행사들도 진행됐다.

 

금나래의 전설’에서 배우들이 플라잉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금나래의 전설’에서 배우들이 버티컬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오프닝 무대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한국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금천하모니벚꽃축제’ 연계행사로 안양천에서 진행된 ‘해피워킹 벚꽃대행진’에서 주민들이 벚꽃길을 걷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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