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생림면 생림리 소재 성원기업 대표 최영현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로부터 소외받는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쌀 150포(3백만원 상당)를 1월 3일 생림면사무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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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현 사장은 기업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년 우리고장에서 생산된 쌀을 구매하여 사랑의 쌀 나눔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 계획을 밝히는 등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기증 받은 쌀은 면사무소에서 생림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150세대에게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1포대씩 전달할 계획이다.
성원기업은 정밀도장 표면처리 업체로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종업계 최초로 기술혁신에 의한 벤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최고를 위해 최대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는 기업 창업신념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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