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밀양시 공동브랜드 네이밍(이름) 선호도 조사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1-03 17:54:24
기사수정
  • 시를 대표 할 이름을 찾습니다
 
밀양시는 시의 이미지를 차별화하여 내․외적으로 밀양을 대표하고, 각종 마케팅과 연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역 홍보를 위하여 밀양시 공동브랜드 네이밍(이름)을 최종 3가지로 결정하고 4일부터 18일까지 밀양시홈페이지와 밀양시소비자․수도권소비자․인근지역소비자를 대상으로 on/off-line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세 차례의 보고회를 거쳐 최종 선택된 세 개의 후보안은
- 용을 의미하는 미르와 유토피아의 피아가 합쳐진 『미르피아』
- 밀양아리랑의 『날 좀 보소』
- 밀양과 아리랑이 합쳐진 『미리랑』이다.

시 관계자는 밀양시와 밀양 농산물을 직접적으로 연상 할 수 있고, 발음표기가 용이하며, 소비자에게 밀양만의 특색있는 이미지를 강하게 전달 할 수 있는지 여부를 고려하여 후보안이 선택되어 졌으며

타지역의 경우 도시브랜드와 공동브랜드․개별브랜드가 난립하여 관리에 어려움이 있음을 감안, 브랜드를 통합 한가지로 결정․사용함으로서 밀양시의 이미지를 한 곳에 집중하고 홍보 효과를 높혀 예산 집행의 효율을 기하고, 내실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밀양의 새로운 얼굴이 될 공동브랜드는 선호도 조사를 거친 후 1월말에 최종 선정될 계획이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