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직원 헌혈은 최근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헌혈인구의 급격한 감소에 따른 혈액수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직원 헌혈 행사에 근무여건상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에게는 헌혈의 유익함과 인근 헌혈기관을 안내하는 등 개인 헌혈을 적극 권장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에 근무하는 변상준 교사는 현재까지 총 117회, 금동윤 교사는 106회 헌혈에 참여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구민 교도는 총 90회 헌혈로 <명예의 전당> 입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