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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욱 전의원 이란방문 경제교류협력 협의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1-03 16: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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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욱 아시아 사이클 연맹회장은 지난 12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간 이란 부통령의 초청을 받고 국빈자격으로 이란을 방문해 양국간 경제교류 협력에 관한 논의와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방안 등 심도있는 논의 후 우호협력을 다졌다

조 회장은 28일 테헤란에 도착 테헤란 올림픽 호텔에서 이란 부통령 (Mr.Saeelou)의 영접을 받고 양국 간 경제교류협력문제를 논의한 후 한국에 대한 석유 공급관련 협의를 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29일에는 아랍에미레이트 연합국의 두바이를 방문하여 아랍에미레이트 연합국 사이클연맹회장(Mr.Faisal H.Qassimi)과 양국의 스포츠 교류와 사이클 경기를 통한 우호증진을 더욱 활성화 시킬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한 후 구체적인 내용을 상호교환하며 우수선수 상호방문과 전지훈련협의 사항 등에 대하여 많은 대화를 가졌다

이날 오후일정으로 아프리카 사이클 연맹회장(Mr.azzam)과 dkfkq 에미레이트연합국 사이클 연맹회장, 임직원들과 함께 두바이를 방문해 경제교류협력과 스포츠교류 활성화를 다짐했다
 
조희욱 아시아 사이클 연맹회장은 수 차례이란을 방문해 스포츠 외교를 펼쳐오는 한편 이번 방문은 이란 부통령의 초청을 받고 이루어 진 것이다. 조 회장은 지난 1996년부터 2005년까지 10년간 대한 체육회 사이클 연맹회장을 역임하면서 한국 사이클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2005부터 아시아 사이클 연맹회장에 피선되어 아시아 각국을 순방하며 스포츠외교에 많은 공헌을 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2006년에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훈 한 바 있다

조희욱 아시아 사이클 연맹회장은 이번 이란 방문으로 양국 간 스포츠외교 활성화와 경제협력에 대한 푹 넓은 이해관계를 형성하고 사이클 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조 회장은 스포츠외교의 국제적 감각과 오랜 기업 경륜 능력을 발판으로 오는 4월 총선을 대비 한나라당 공천을 받기위해 발 빠른 행보를 펼치며 밀양, 창녕지역에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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