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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욱 아시아 사이클 연맹회장은 지난 12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간 이란 부통령의 초청을 받고 국빈자격으로 이란을 방문해 양국간 경제교류 협력에 관한 논의와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방안 등 심도있는 논의 후 우호협력을 다졌다
조 회장은 28일 테헤란에 도착 테헤란 올림픽 호텔에서 이란 부통령 (Mr.Saeelou)의 영접을 받고 양국 간 경제교류협력문제를 논의한 후 한국에 대한 석유 공급관련 협의를 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29일에는 아랍에미레이트 연합국의 두바이를 방문하여 아랍에미레이트 연합국 사이클연맹회장(Mr.Faisal H.Qassimi)과 양국의 스포츠 교류와 사이클 경기를 통한 우호증진을 더욱 활성화 시킬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한 후 구체적인 내용을 상호교환하며 우수선수 상호방문과 전지훈련협의 사항 등에 대하여 많은 대화를 가졌다
이날 오후일정으로 아프리카 사이클 연맹회장(Mr.azzam)과 dkfkq 에미레이트연합국 사이클 연맹회장, 임직원들과 함께 두바이를 방문해 경제교류협력과 스포츠교류 활성화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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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욱 아시아 사이클 연맹회장은 수 차례이란을 방문해 스포츠 외교를 펼쳐오는 한편 이번 방문은 이란 부통령의 초청을 받고 이루어 진 것이다. 조 회장은 지난 1996년부터 2005년까지 10년간 대한 체육회 사이클 연맹회장을 역임하면서 한국 사이클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2005부터 아시아 사이클 연맹회장에 피선되어 아시아 각국을 순방하며 스포츠외교에 많은 공헌을 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2006년에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훈 한 바 있다
조희욱 아시아 사이클 연맹회장은 이번 이란 방문으로 양국 간 스포츠외교 활성화와 경제협력에 대한 푹 넓은 이해관계를 형성하고 사이클 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조 회장은 스포츠외교의 국제적 감각과 오랜 기업 경륜 능력을 발판으로 오는 4월 총선을 대비 한나라당 공천을 받기위해 발 빠른 행보를 펼치며 밀양, 창녕지역에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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