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북부제3교도소(소장 서민)는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에 걸쳐 청송군 진보면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소외된 지역주민 총 5가구를 대상으로, 교도소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위문금 100만원(가구당 20만원)을 전달했다.
서민 경북북부제3교도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문함으로 훈훈한 명절을 보내도록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경북북부제3교도소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하는 열린 교정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