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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9년 주요업무 세부실천계획 점검회의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12-05 2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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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부실천계획 수립·점검으로 내년도 업무 본격 준비
  •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토대로 부서별로 내년도 중점 추진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5일, 장순천 부군수 주재로 실과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군정 주요업무 세부실천계획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10월에 수립한 2019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토대로 부서별로 내년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민선 7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첫 해인 2019년도를 앞두고, 발 빠른 대응을 위해 주요 핵심업무들에 대해 세부실천계획을 미리 수립하는 한편, 행정절차 이행 등을 사전절차 이행 및 부서 간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통해 신속하고 원활한 군정 추진을 위해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순천 부군수는 “오늘 보고회를 통해 내년도 주요업무들에 대해 준비상황과 문제점 등을 꼼꼼히 살펴보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는 민선7기 공약사업을 비롯하여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대합미니복합타운 조성 등 굵직한 사업들이 많으므로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해서 모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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